전국 주유소의 난방용 등유 가격은 실내등유 기준 L당 평균 1,573.32원입니다. 등유 한드럼은 200L이므로 314,664원이며, 배달 총비용은 판매처의 리터 단가와 배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방용 등유 가격 핵심 요약
200L는 314,664원, 100L는 157,332원입니다. 주유소가 게시 단가로 무료 배달하면 직접 구매와 가격 차이는 0원입니다. 반면 L당 1,900~2,000원인 석유판매소 사례를 적용하면 200L 총액은 380,000~400,00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65,336~85,336원 높습니다. 원룸 난로는 18L 말통 직접 구매, 큰 기름탱크는 배달료 없는 주유소 배달이 유리합니다.
실내등유 가격과 등유 한드럼 가격
등유 한드럼은 200L이며, 전국 평균으로 계산한 등유 한드럼 가격은 314,664원입니다. 반드럼으로 부르는 100L는 157,332원입니다.
| 구분 | L당 가격 | 200L 환산액 |
|---|---|---|
| 전국 주유소 평균 | 1,573.32원 | 314,664원 |
| 정유사 상표 주유소 | 1,577.24원 | 315,448원 |
| 알뜰주유소 | 1,553.71원 | 310,742원 |
상표별 평균만 놓고 보면 알뜰주유소가 정유사 상표 주유소보다 한드럼당 4,706원 저렴합니다. 실제 결제액은 개별 주유소의 판매 단가를 적용합니다.
보일러 등유 가격과 실내등유의 관계
보일러 등유 가격을 따로 찾더라도 현재 주유소 공시에서는 실내등유 가격을 보면 됩니다. 보일러등유 제품규격은 2011년 7월 1일 폐지돼 난방용 등유가 실내등유 한 종류로 공시됩니다.
등유 1,380원/L는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의 상한입니다. 소비자가 주유소에서 사는 판매가격이 아니며, 10차 최고가격 지정에서는 2026년 9월 19일부터 4주간 같은 금액으로 동결됐습니다. 다음 지정 때는 바뀔 수 있습니다.
전국 평균은 L당 1,573.32원이며 100L는 157,332원, 200L는 314,664원입니다. 보일러용 가격도 실내등유 항목에서 비교합니다.
지역별 등유 가격 비교
등유 가격 비교에서 지역 차이는 한드럼 총액을 크게 바꿉니다. 서울은 L당 1,684.54원으로 가장 높고 세종은 1,542.50원으로 가장 낮아, 200L를 살 때 28,408원 차이가 납니다.
| 지역 | L당 평균 | 200L 환산액 |
|---|---|---|
| 서울 | 1,684.54원 | 336,908원 |
| 부산 | 1,627.35원 | 325,470원 |
| 울산 | 1,596.29원 | 319,258원 |
| 대구 | 1,593.72원 | 318,744원 |
| 인천 | 1,592.23원 | 318,446원 |
| 경기 | 1,588.80원 | 317,760원 |
| 경남 | 1,582.32원 | 316,464원 |
| 대전 | 1,580.79원 | 316,158원 |
| 경북 | 1,565.88원 | 313,176원 |
| 충북 | 1,564.70원 | 312,940원 |
| 제주 | 1,564.60원 | 312,920원 |
| 전남·광주 | 1,560.79원 | 312,158원 |
| 충남 | 1,558.90원 | 311,780원 |
| 전북 | 1,555.46원 | 311,092원 |
| 강원 | 1,552.97원 | 310,594원 |
| 세종 | 1,542.50원 | 308,500원 |
시도 평균이 같아도 같은 시군 안에서 주유소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역 최고·최저 평균의 차이는 L당 142.04원, 200L 기준 28,408원입니다. 최종 비교는 거주지 안의 개별 주유소 단가로 해야 합니다.
등유 배달 가격과 직접 구매 총비용
같은 게시 단가에 배달료가 0원이면 직접 구매와 주유소 배달의 총비용 차이는 0원입니다. 등유 배달 가격은 전국 공통 배달료가 따로 정해진 구조가 아니어서 판매처가 제시한 총액을 실제 주유량으로 나눠야 합니다.
화성의 한 농협주유소를 취재한 사례에서는 L당 1,290원에 300L를 배달해 총 387,000원을 받았고 별도 배달비는 없었습니다. 일부 농협주유소가 소액의 배달비를 책정한 사례도 있지만 공통 기준은 없습니다.
반면 서울 강서구 석유판매소 보도 사례에서는 L당 1,600~1,700원에 매입한 등유를 1,900~2,000원에 소매했습니다. 다음 표는 전국 평균과 이 사례의 단가를 같은 200L로 환산한 참고 비교이며, 동일 지역·동일 시점의 견적 비교는 아닙니다.
| 구매 방식 | 적용 단가 | 200L 총액 |
|---|---|---|
| 주유소 직접 구매 | 전국 평균 | 314,664원 |
| 주유소 무료 배달 | 게시가와 동일하다고 가정 | 314,664원 |
| 석유판매소 배달 사례 | 1,900~2,000원/L | 380,000~400,000원 |
이 환산에서는 주유소 직접 구매가 석유판매소 사례보다 65,336~85,336원 저렴합니다. 게시가로 무료 배달하는 주유소라면 직접 구매가 절약해 주는 금액은 0원이므로 배달을 선택해도 연료비 차이가 없습니다.
주유소 배달료를 단가로 바꾸는 계산법
실제 단가 = 청구 총액 ÷ 배달받은 리터로 계산합니다. 배달료를 별도 항목으로 적지 않았더라도 총액 비교가 가능합니다.
- 18L 말통 7개, 총 126L에 270,000원: 약 2,143원/L
- 20L 말통 7개, 총 140L에 270,000원: 약 1,929원/L
같은 7통이라도 말통 용량에 따라 역산 단가가 달라지므로 통 개수와 실제 리터를 함께 받아야 합니다.
등유 말통 가격과 소량 직접 구매
등유 말통 가격은 전국 평균 단가로 계산하면 18L 약 28,320원, 20L 약 31,466원입니다. 용기 가격은 별도입니다.
주유소에서 말통으로 소량 구매할 수 있지만 등유를 취급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셀프 주유소에서는 고객이 용기에 직접 주입할 수 있으며, 1회 급유량은 100L 이하이고 급유시간은 6분 이하입니다.
게시가와 배달 단가가 같으면 비용 차이는 0원입니다. 총액만 제시받았다면 총액을 실제 리터로 나눈 뒤 주유소 단가와 비교합니다.
상황별로 가장 싼 구매 방식
단독주택 기름탱크
- 300L 직접 구매: 471,996원
- 게시가와 같은 단가의 무료 배달: 471,996원
- 석유판매소 사례 단가 적용: 570,000~600,000원
판정: 게시가로 무료 배달하는 주유소의 탱크로리 배달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직접 구매와 가격 차이는 0원이고, 석유판매소 사례 단가보다 98,004~128,004원 적게 듭니다. 말통 구매는 연료 단가가 같아도 용기 값이 더해져 큰 탱크를 채울 때 가격상 이점이 없습니다.
원룸 등유난로
- 18L 말통 직접 구매: 약 28,320원
- 석유판매소 사례 단가로 환산한 18L: 34,200~36,000원
- 직접 구매 절감액: 5,880~7,680원
판정: 소량을 쓰는 원룸 난로는 18L 말통 직접 구매가 가장 쌉니다. 말통 용기 값은 연료비와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에너지바우처 가구
- 200L 전국 평균 총액: 314,664원
- 같은 단가의 무료 배달 총액: 314,664원
- 직접 구매와 무료 배달의 차이: 0원
판정: 국민행복카드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 게시가로 배달한다면 직접 운반할 이유가 없습니다. 서울과 세종의 지역 평균 차이는 200L당 28,408원이므로, 거주지 안에서는 가맹점 검색의 가격순 정렬로 총액이 낮은 곳을 고르는 편이 바우처 잔액을 더 남깁니다.
산간 지역
- 강원 평균 200L: 310,594원
- 전국 평균 200L보다 낮은 금액: 4,070원
- 같은 게시가로 무료 배달할 때 직접 구매 절감액: 0원
판정: 산간 지역도 현지 주유소가 게시가로 배달한다면 드럼 단위 배달이 말통 운반보다 유리합니다. 강원 평균을 적용하면 200L는 310,594원이며, 배달 견적이 이보다 높다면 초과액이 곧 배달 또는 유통 단계에서 더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단독주택과 산간 지역은 게시가 무료 배달, 원룸 난로는 18L 말통 직접 구매가 유리합니다. 바우처 가구는 결제 가능한 가맹점 가운데 배달을 포함한 총액이 낮은 곳을 고르면 됩니다.
등유 한드럼으로 버티는 기간과 한 달 비용
기름보일러는 한겨울에 한드럼으로 한 달을 버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도 사례에서는 2인 가구가 한 달에 두드럼을 사용했고, 다른 분석에서는 겨울 한 달에 적어도 300L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한 주유소 현장 사례에서는 두드럼이 약 한 달 반 분량이었습니다.
- 한드럼 200L: 314,664원
- 한 달 300L 사용: 471,996원
- 한 달 400L 사용: 629,328원
판정: 한겨울 예산은 200L 한드럼 값보다 300~400L에 해당하는 약 472,000~629,300원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실제 사용량은 집 크기, 단열 상태, 설정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드럼만으로 한 달을 보내기 어려운 사례가 있으며, 300~400L를 쓰면 전국 평균 기준 약 472,000~629,300원이 듭니다.
에너지바우처 등유 구매와 추가 지원
에너지바우처 등유는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로 가맹점에서 살 수 있고 배달료도 함께 결제할 수 있습니다. 동절기 사용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이며, 지원액은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입니다. 하절기에 남은 금액도 동절기에 쓸 수 있습니다.
에너지바우처 등유 구매 순서
- 에너지바우처 가맹점 검색에서 거주 지역과 등유 취급점을 조회합니다.
- 가격순으로 정렬해 판매 단가와 배달 총액을 비교합니다.
- 등유와 배달료를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로 함께 결제합니다.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자격과 신청 상세는 에너지바우처 2026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확대 지원 사업의 197,000원 잔액은 2026년 10월 25일까지 써야 하며, 이후 선불카드 잔액은 소멸합니다.
2026년 동절기 안내에는 등유 사용 가구에 별도로 더 지급하는 추가금 항목이 없습니다.
지역별 가맹점을 가격순으로 찾은 뒤 국민행복카드로 등유와 배달료를 결제합니다. 이전 확대 지원 잔액과 올해 기본 바우처의 사용 조건은 구분해야 합니다.
FAQ
이사 후에도 국민행복카드로 등유를 살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일 이후 전출입해도 국민행복카드 방식은 자동 중지되지 않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차감 방식은 전출입 때 중지되므로 전입지에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마무리
큰 기름탱크는 주유소 게시가로 무료 배달받고, 원룸 난로는 필요한 만큼 말통으로 직접 사는 방식이 비용을 줄이기 쉽습니다. 주문할 때 총액과 실제 리터를 함께 적어 두면 배달료가 따로 표시되지 않아도 L당 단가를 계산해 바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 제품별 평균판매가격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 지역별 평균판매가격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 상표별 평균판매가격
- 산업통상부 — 10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보도참고자료
- 이투뉴스 — 화성시 농협 등유배달차 현장
- 뉴스1 — 골목길 등유 배달 고유가 사례
- 한국농어민신문 — 농촌 등유 사용량과 난방비 사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3
- 제이아이세이프티 — 18L 사각말통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 사용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 전출입 시 국민행복카드 사용 안내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 가맹점 검색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 잔액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