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은 2026년 기준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는 출산 지원금입니다. 사용기간은 아이 출생일로부터 2년이고, 유흥·사행·성인용품 등 일부 업종만 빼면 병원, 산후조리원, 마트, 온라인 쇼핑처럼 육아 지출이 생기는 곳에서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하거나 출생신고 후 정부24·복지로에서 하면 됩니다.
- 금액: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2024년 이후 출생아)
- 지급: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사용기간: 출생일로부터 2년, 미사용분 자동 소멸
- 사용처: 유흥·사행·성인용품 등 제외 전 업종(온라인 포함)
- 신청: 주민센터는 출생신고와 함께, 온라인은 출생신고 후 정부24·복지로
- 중복: 부모급여·아동수당과 함께 수령 가능
첫만남이용권 금액은 얼마인가요
첫만남이용권은 아이 한 명당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줍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이 금액이 적용되며, 2026년 7월 6일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 구분 | 지원금액 |
|---|---|
| 첫째 아동 | 200만원 |
| 둘째 아동 이상 | 300만원 |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기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안내(2026년 7월 6일 확인).
둘째 이상은 첫째보다 100만원을 더 받으므로, 다태아나 둘째 이상 출산 가정은 받는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쌍둥이나 세쌍둥이는 아이마다 출생 순서대로 각각 받습니다.
- 첫 출산이 쌍둥이 — 첫째 200만원 + 둘째 300만원 = 500만원
- 둘째로 쌍둥이 출산 — 둘째 300만원 + 셋째 300만원 = 600만원
다태아는 아이 수만큼 신청 대상이므로, 신청서에 출생아가 모두 들어갔는지 확인해야 빠짐없이 받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사용처는 어디까지 되나요
첫만남이용권 사용처는 병원·산후조리원·마트·온라인 쇼핑 등 대부분 업종이며, 유흥·사행·상품권·면세점 등은 제외됩니다. 핵심은 온라인 구매까지 되지만, 현금화가 쉬운 곳은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 가능한 곳
| 구분 | 예시 |
|---|---|
| 오프라인 | 병원·산후조리원·약국·마트·유아용품점 등 |
| 온라인 | 유아용품·생필품 등 온라인 쇼핑 결제 |
실제로는 산후조리원 비용, 아기 옷·기저귀·분유, 병원 진료비처럼 출산 직후 바로 드는 비용에 쓰기 좋습니다. 저소득 가구라면 기저귀·분유 값을 따로 지원하는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지원금액, 신청방법 총정리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과 출산 직후 병원비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금액, 사용처, 신청방법 총정리로 따로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챙기면 됩니다.
사용 제한 업종
다음 업종은 결제가 막혀 있으니, 애매하면 결제 전에 사용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제외 구분 | 예시 |
|---|---|
| 유흥·사행업종 | 유흥주점, 카지노, 복권방 등 |
| 위생업종 | 안마시술소 등(이미용실은 사용 가능) |
| 레저업종 | 노래방 등 |
| 현금화·기타 | 성인용품, 상품권, 면세점 등 |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첫만남이용권 사업 안내 기준(2026년 7월 6일 확인).
상품권을 사서 현금처럼 바꾸는 것은 막혀 있으니,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에 직접 결제하는 방식으로 쓰면 됩니다.
첫만남이용권 사용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첫만남이용권은 아이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기준이 되는 날짜는 주민등록상 아이의 생년월일입니다. 신청이 조금 늦어도 사용기간은 출생일부터 세니, 태어나면 되도록 빨리 신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1일에 태어난 아이는 2027년 1월 1일 0시부터 남은 포인트가 소멸됩니다. 최종 소멸일은 국민행복카드 잔액 조회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 기간이 끝나기 전에 미리 확인해 다 쓰도록 합니다.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온라인(정부24·복지로)이나 주민센터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주민센터에서는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은 출생신고를 마친 뒤 신청합니다. 신청 전에 국민행복카드부터 만들어 두면 접수가 빠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옵니다.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로 받고, 없으면 신청 과정에서 카드 발급을 함께 진행하거나 BC·삼성·롯데·KB국민 등 카드사·은행에서 먼저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카드가 있으면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그 카드에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온라인 신청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 정부24에 접속해 간편인증이나 공동·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 검색창에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입력해 들어갑니다.
- 출생신고를 마친 뒤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선택합니다.
- 아동 정보와 국민행복카드 번호를 입력해 제출하면 접수됩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
- 복지로 첫만남이용권 페이지에 접속해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 서비스 검색창에 ‘첫만남이용권’을 입력합니다.
- 복지서비스 신청 화면에서 아동 정보를 확인합니다.
- 국민행복카드 번호를 넣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됩니다.
주민센터 방문 신청
- 신분증을 들고 아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
- 출생신고서를 접수하면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로 함께 신청합니다.
- 담당자에게 국민행복카드 번호를 확인·기재하면 접수가 끝납니다.
출생신고만 하고 첫만남이용권 신청이나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나중에 챙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신청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접수가 됐는지 한 번 살펴보면 됩니다.
출산 예정이라면 임신 중에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임신바우처(구 고운맘카드)도 같은 국민행복카드로 받으니, 미리 만들어 두면 출산 뒤 첫만남이용권도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부모급여, 아동수당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첫만남이용권은 부모급여, 아동수당과 겹쳐서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셋이 서로 다른 제도라, 하나를 받아도 다른 지원이 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지원 | 지급 방식 |
|---|---|
| 첫만남이용권 | 출생 때 한 번, 목돈(포인트) |
| 부모급여 | 만 0~1세 대상 월 지원(금액은 별도 안내 확인) |
| 아동수당 | 8세 미만 대상 월 지원 |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출생신고할 때 셋을 함께 신청하면 빠뜨릴 걱정이 없습니다. 첫만남이용권만 알고 부모급여나 아동수당은 따로 챙기지 못하는 분들도 있으니, 신청 목록에 셋이 다 들어갔는지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매달 얼마가 나오는지는 부모급여 2026 지급액, 신청방법, 자격 총정리에서 정리해 두었고, 아동수당은 아동수당 2026 대상, 금액, 신청방법 총정리에서 대상과 금액을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만남이용권은 얼마를 받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을 받습니다. 쌍둥이나 다태아는 아이마다 따로 지급돼, 첫 출산이 쌍둥이면 200만원과 300만원을 합쳐 500만원이 나옵니다.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오며, 아이 수만큼 각각 신청해야 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유흥·사행업종, 안마시술소 등 위생업종(이미용실 제외), 노래방 등 레저업종, 성인용품, 상품권, 면세점을 뺀 대부분 업종에서 쓸 수 있고 온라인 구매도 됩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 비용, 병원 진료비, 아기 옷·기저귀·분유 같은 육아 지출에 많이 씁니다. 상품권을 사서 현금처럼 바꾸는 것은 막혀 있어,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에 직접 결제해 쓰면 됩니다.
첫만남이용권 사용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아이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기준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이라 신청이 늦어도 사용기간은 출생일부터 셉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1일 출생아는 2027년 1월 1일 0시에 남은 포인트가 자동 소멸됩니다. 잔액이 남아도 되살릴 수 없으니 기간 안에 다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민센터에서는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고, 온라인은 출생신고 후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이나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 행복출산 원스톱에서는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함께 고르면 됩니다. 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오니, 카드가 없으면 카드사나 은행에서 먼저 발급받으면 됩니다.
부모급여나 아동수당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서로 다른 제도라 모두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때 한 번 주는 목돈, 부모급여는 만 0~1세 매달, 아동수당은 8세 미만 매달 지급됩니다.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셋을 한꺼번에 신청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결론
첫만남이용권은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는 출산 지원금이고, 사용기간은 아이 출생일로부터 2년입니다. 유흥·사행업 등을 뺀 대부분 업종에서 온라인까지 쓸 수 있으니 산후조리·육아 비용에 보태면 됩니다.
주민센터에서는 출생신고와 함께, 온라인은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에서 부모급여·아동수당과 같이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후에는 국민행복카드 잔액과 사용기한을 한 번 더 확인해 두면 됩니다.
